발의안1000.

프란시스칸 의료 시스템는 의사 보조 자살에 참여하지도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중요한 문제에 대한 우리 입장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은 신성하다는 신앙과 믿음의 전통에 뿌리박혀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의사의 보조 자살을 묵인하지 않는 가톨릭 의료 서비스 윤리 종교 지침에 의해 지도를 받습니다.

우리는 생명을 단축하기 위해 서두르지 않으며 죽어가는 사람을 그대로 방치해 두지도 않습니다. 우리의 초점은 입원이나 가정 호스피스 서비스, 또는 생의 마지막 여정을 맞는 사람들이 받는 기타 프로그램들을 통해 불치병을 가진 말기 환자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일이며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환자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영적 간호 및 사별 지원도 해주고 있습니다.

온갖 각계 각층의 환자들이 프란시스칸 의료 시스템에 있는 의사, 간호사 및 기타 고도로 숙련된 간병인들에게 자신의 간호를 맡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남은 여생을 통해 가능한한 최고의 간호를 각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을 우리의 신성한 의무로 받아 들입니다.